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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의 아침 / 75×96cm / 장지, 먹, 분채 / 2023 (자료=세종대) |
남수정 작가는 추상과 구상 사이의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생명체라는 관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 위치한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수많은 선으로 사물을 묘사해 현실적인 구체성을 거부하며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 27점이 전시된다.
세종뮤지엄갤러리 큐레이터는 "전자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섬세하게 표현된 선과 대비되는 과감한 색채와 배경의 보색대비의 어우러짐을 통해 작가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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