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발전에 활용되는 가스터빈의 모습. |
현재 정부는 청정수소의 기준을 수소 1kg 생산 당 온실가스를 4kg 미만 배출했을 때로 정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청정수소는 원자력, 재생에너지 발전과 같이 무탄소 에너지로 꼽힌다.
청정수소 생산 방법은 원전과 재생에너지에서 생산한 전력에서 만들거나 화력발전에서 만들고 그 과정에서 나온 이산화탄소를 포집 및 저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청정수소인증제도는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해 8월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통과됐고 청정수소 기준과 청정수소 발전시장을 설립한 근거가 마련됐다.
청정수소 발전은 가스터빈을 쓰는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에 수소와 LNG 등을 섞어 혼소발전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청정수소 발전시장은 내년부터 개설해 오는 2027년부터 약 3000∼3500기가와트시(GWh)의 전력량으로 입찰할 예정이다.
3000GWh는 한 달 동안 4인 가구 평균 전력소비량 300킬로와트시(kWh)를 기준으로 4인 가구 약 1000만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정부는 다음 해인 2025년에도 약 3000GWh의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물량을 풀 예정이다.
wonhee4544@ekn.kr





![美 전투기 격추에도 “협상 영향 없다”…트럼프, 발전소 타격 강행할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21.PRU20260321175501009_T1.jpg)

![[주간 신차] 베일 벗은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볼보 EX90 韓 출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9e2c663a33d47fe809b4e13796181f8_T1.jpg)
![[에너지 지정학] “저유가 시대는 끝”…전쟁 끝나면 에너지 안보 청구서 날아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402.f59ca83da23943e5a463094cd69f9001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