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거래위원회 |
공정위는 75명의 소비자법 위반행위 감시 요원들이 지난 2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입시 학원의 거짓·과장 광고(표시광고법 위반)를 중점적으로 감시한다.
객관적 근거 없이 ‘1위’, ‘최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행위, 강사 이력·강의 내용에 관해 허위 사실을 기재하는 행위 등을 주로 살펴본다.
요원들은 적립식 여행 상품 분야의 위법 행위도 감시할 예정이다.
선불식 할부거래 업체로 등록하지 않고 적립식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미등록 영업 행위(할부거래법 위반)가 중점 감시 대상이다.
상품 판매 과정에서 주요 정보를 제대로 설명했는지, 거짓·과장된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았는지 등도 살필 예정이다.
공정위는 감시 요원들에게 제보 채택 건별로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들의 제보 내용을 검토해 사업자의 자진 시정을 유도하거나 정식 사건으로 접수해 제재할 방침이다.
axkjh@ekn.kr
![[기후 신호등] 멈춰서는 대서양 해류…영화 투모로우가 현실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dfb642e5fdae48c8ad5840cbc1126e10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선거 2주 전 사퇴가 해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