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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가운데 우산을 쓴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관광객이 힘겹게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
태풍은 경상남도 통영 남쪽 약 140km 해상에서 시속 26km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은 카눈에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시간당 30㎜가 넘는 매우 강한 비와 초속 14m가 넘는 강한 바람이 예상되니 유의해야겠다.
서울과 인천, 경기, 서해5도는 11일까지 예상 강수량 100∼200㎜ 비 소식이 있다.
강원 영동 지역은 같은 기간 150∼300㎜ 물 폭탄이 떨어지겠다. 곳곳에 따라 시간당 100㎜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강원 영서 지역 또한 11일까지 100∼200㎜ 비 소식이 예보됐다.
전라권 예상 강수량은 전북이 10일 100∼200㎜, 광주와 전남 지역이 10일 50∼150㎜,(많은 곳 전남 동부 200㎜ 이상)다.
대구와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또한 100∼200㎜(많은 곳 경상 서부 내륙, 경상권 해안 300mm 이상)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도서 지역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와 독도가 30∼80㎜, 제주도가 5∼40㎜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3.1도, 인천 23.9도, 수원 22.7도, 춘천 21.7도, 강릉 21.7도, 청주 22.7도, 대전 21.9도, 전주 23.1도, 광주 23.8도, 제주 26.5도, 대구 24.4도, 부산 25.4도, 울산 25.4도, 창원 24.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3.0∼7.0m, 서해 앞바다에서 1.5∼6.0m, 남해 앞바다에서 2.0∼6.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3.0∼8.0m, 서해 2.0∼7.0m, 남해 2.0∼8.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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