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지티의 ‘써봇’ 엘리베이터 주행 홍보 포스터. 사진=알지티 |
알지티는 ‘써봇’에 엘리베이터·자동문과 연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용시켜 사람의 도움 없이 층간 이동이 필요한 빌딩에서 자유롭게 주행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번 서빙로봇의 업데이트는 호텔·아파트·병원 등 다층 빌딩 환경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작업으로, 실제 호텔 및 아파트와 서비스를 시험해본 결과 호평을 받아 공급 계약 체결로 이어졌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써봇’은 투명물질인 유리·조명 등 빛 반사에 민감한 라이다 센서의 약점을 개선한 특허 기술을 적용해 투명한 자동문과 유리창이 많은 빌딩에서도 안정적으로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고 알지티는 설명했다.
알지티 관계자는 "자동문 출입 및 층간 이동으로 문 앞 배송을 실현해 서비스 제공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지티는 현재 외식업계와 스크린골프장·헬스장 등의 스포츠시설, 복합쇼핑몰 등 생활 편리시설을 비롯해 PC방·노래방 등 여가시설까지 다양한 서비스 산업에 ‘써봇’을 공급하고 있다.
kys@ekn.kr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공급망기금 첫 외화채 5억 달러 발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d3f97bde828464ab277b0d6d3460c87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