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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 창업지원단이 주최한 ‘2023-1학기 학생창업아이템 입주공모전’ 수상자들과 심사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
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학생기업을 선발해 교내 창업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16팀이 참석했으며, 각 팀의 발표 후 심사를 통해 창업 공간에 입주할 13팀이 최종 선발됐다. 심사는 컴퓨터공학과 권기학 교수와 김해광 교수,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황보현 교수가 맡았다.
선발된 13팀은 7월 3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입주 장소는 △학생회관 311A호 △학생회관 304B호 △군자관 603A호이다.
우수아이템상에는 ‘PLANTNER’ 팀과 ‘EyeTist - 아이티스트’ 팀, ‘Nearcle’ 팀이 선정됐다. 수상 팀에게는 각 5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EyeTist - 아이티스트’ 팀의 김영림 학생은 "입주 자격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좋은 상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다. 함께 열심히 준비한 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사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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