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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
이번 인사에서 신보는 신용보증, 신용보험 등 정책수행 경험이 풍부한 인재 4명을 신규 본부장으로 선임했다. 특히 이 중 1명을 신보 창립 이래 두 번째 여성 본부장으로 선임해 역량 있는 여성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육성 의지를 분명히 했다.
또 하반기 고객기업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영업조직 이동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 과정에서 업무량이 늘어난 소상공인 위탁보증 관리에 추가 인력을 배치했다.
이 외에도 지난 3월 국내 최초 ‘데이터 가치평가 기관’ 선정에 따라 데이터 가치평가 업무를 수행할 전담 조직을 별도로 구성하는 등 올해 초 빅데이터부 신설로 본격화된 신보의 DDP(Data·Digital·Platform) 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공부문 금융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경기둔화 우려 속에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기업들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하반기 인사이동을 조속히 마무리 해 집중호우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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