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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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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AI미래융합학부, 신라시스템과 AI융합교육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6.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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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사이버대 AI미래융합학부 박형용 교수(왼쪽)와 신라시스템 김민희 부사장은 지난 31일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설립자 이승헌 총장) AI미래융합학부 박형용 교수와 신라시스템 김민희 부사장이 지난 5월 31일 산업체위탁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학교 측이 15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와 신라시스템은 산업체-대학 간 AI융합교육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산업현장 맞춤형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AI융합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AI·메타버스 연구 및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신라시스템 소속 임직원은 글로벌사이버대에 신·편입학할 경우 매 학기 수업료 50% 감면, 전형료 모집 종료 후 환불, 입학금 전액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이 체결 된 신라시스템은 지난 2005년 설립된 SW 개발 및 ICT 융·복합 전문기업으로 주요 사업 영역으로는 AI 기반의 통합예약솔루션, 안전관리솔루션, 헬스케어 솔루션 등이 있다. 신라시스템은 전문 엔지니어, 개발인력의 우수한 기술력과 탁월한 서비스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과 혁신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현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기업, 기관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래 지향적인 비전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IT 기업으로서의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 AI미래융합학부는 교육부인가 정규 4년제 대학 공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AI+X’ 시대를 이끌어 나아갈 AI 융합적 사고를 지닌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AI컴퓨터정보통신, AI메타버스융합, AI실생활융합’의 3가지 전공트랙으로 운영된다. 수업, 시험, 과제 등 모두 100% 온라인으로 진행돼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실용학부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뇌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하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학점 교류를 잇달아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K-교육한류를 이끌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는 2023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을 오는 7월 1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원서 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입학 상담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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