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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마포 프론트원(FRONT1)에서 ‘혁신창업기업 투자연계자금 공급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김인태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 부행장(왼쪽)과 한영찬 신용보증기금 신용사업부문 이사(오른쪽)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양 기관은 미래 성장성이 우수한 창업 7년 이내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후속 금융지원을 확대하고자 기업은행의 ‘IBK벤처투자매칭대출‘과 신용보증기금의 ‘투자브릿지 보증프로그램‘을 연계해 총 1000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은행은 최대 1.3%포인트(p) 금리감면 및 대출한도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신용보증기금은 보증비율 상향(100%) 및 저리의 보증료(0.7%, 최대5년간) 혜택을 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력은 있지만 담보가 부족한 스타트업의 자금공백 해소 및 데스밸리 극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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