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
기존 지원 사업은 어학시험 18종에 대해 연 1회, 최대 10만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했다.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은 도비 보조 사업으로 어학시험 외에도 국가기술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등 659종 시험 응시료를 연 3회, 회당 최대 10만원(연 최대 3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사업예산도 작년 6000만원(시비 100%)에서 올해 1억6200만원(도비 50%, 시비 50%)으로 증액 편성됐다.
지원 대상은 만 19~39세(1983년 1월2일부터 2004년 1월1일까지 출생자)이면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청년이다. 올해 1월1일부터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기준 안양시에 거주해야 한다. 응시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응시 날짜에 따라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올해 상반기(1~6월) 시험 응시료 지원은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잡아바) 통합접수 시스템(apply.jobaba.net)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하반기 시험 응시료 지원은 10월2일부터 11월30일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시험 종류 및 세부사항은 안양청년광장 누리집(anyang.go.kr/youth) 또는 안양시 누리집(anyang.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양시는 작년 ‘청년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 982명에게 총 6000만원 응시료를 지원해 취업 준비를 도왔다.
kkjoo0912@ekn.kr
![비트코인 모처럼 반등했지만…“8만달러 돌파 어렵다” 이유는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15.PEP20260415213901009_T1.jpg)
![[이슈] 6월 선거 끝나면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 본격화](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7.88d43c8b412d416595996b3d88216cc1_T1.png)

![[여헌우의 산업돋보기] 이차전지 소재, ‘캐즘 돌파’ 답은 체질 개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7.261869b716d64befa0fafc89f892b628_T1.jpg)

![[보험사 풍향계] 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고객 보장 페이스메이커’ 메시지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7.ab43d3054b8c4af6afabd386e2f417c1_T1.jpg)
![코스피, 종가로도 6600선 돌파…최고치 경신 랠리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7.20380d30193c4c249affbd8ec98e4764_T1.png)



![[EE칼럼] 한국 에너지 정책의 만기 불일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대한민국 제1야당 대표가 ‘차관 비서실장’을 면담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칼럼] 삼성전자 노조의 근시안적 ‘가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6.cabfa7e60ed9411da3ce1abd916d6aaa_T1.jpg)
![[기자의 눈] 소비자 신뢰 갉아먹는 테슬라의 ‘가격 상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4.88894f6524394623b95ac28df776dea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