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SK지오센트릭은 오는 17∼2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차이나플라스’에 참가해 재활용 플라스틱과 고부가 화학제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열린다.
SK지오센트릭은 폐플라스틱 3대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모티브로 만든 LED 타워 조형물을 설치하고, 재활용 소재가 적용된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터치 키오스크에서는 울산 ARC(Advanced Recycling Cluster)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울산 ARC는 SK지오센트릭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울산에 조성하는 세계 최초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종합단지다. 완공 시 연간 25만t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할 수 있다.
SK지오센트릭은 또 고부가 패키징 소재인 에틸렌아크릴산(EAA)과 고기능 경량화 소재 UD 테이프 등도 공개한다. EAA는 SK지오센트릭을 포함해 글로벌 업체 서너곳만 생산할 수 있는 고부가 화학 소재로 멸균팩, 육류 진공 패키징부터 골프공, 강화유리까지 다양한 제품에 활용된다.
UD 테이프는 플라스틱에 섬유 형태의 강화제를 더한 것으로 항공기, 자동차 부품 등에 사용되는 경량화 소재다.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과 고부가 화학소재 등 SK지오센트릭의 미래 성장동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의 리사이클링 소재 기업 전환을 위한 혁신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열린다.
SK지오센트릭은 폐플라스틱 3대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모티브로 만든 LED 타워 조형물을 설치하고, 재활용 소재가 적용된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터치 키오스크에서는 울산 ARC(Advanced Recycling Cluster)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울산 ARC는 SK지오센트릭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울산에 조성하는 세계 최초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종합단지다. 완공 시 연간 25만t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할 수 있다.
SK지오센트릭은 또 고부가 패키징 소재인 에틸렌아크릴산(EAA)과 고기능 경량화 소재 UD 테이프 등도 공개한다. EAA는 SK지오센트릭을 포함해 글로벌 업체 서너곳만 생산할 수 있는 고부가 화학 소재로 멸균팩, 육류 진공 패키징부터 골프공, 강화유리까지 다양한 제품에 활용된다.
UD 테이프는 플라스틱에 섬유 형태의 강화제를 더한 것으로 항공기, 자동차 부품 등에 사용되는 경량화 소재다.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과 고부가 화학소재 등 SK지오센트릭의 미래 성장동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의 리사이클링 소재 기업 전환을 위한 혁신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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