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건강생활임원진이 안동시를 방문해 헴프산업화 및 투자유치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왼쪽 권기창 안동시장)제공-안동시 |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20일 김형동 국회의원, 경북도 이달희 경제부지사, 최종익 안동시 경제산업국장이 ㈜유한건강생활 본사를 방문하여 투자유치 간담회를 개최한 후 20여 일 만에 이뤄진 ㈜유한건강생활의 답방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종수 ㈜유한건강생활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 6명과 황중하 경상북도 투자유치실장 외 2명, 권기창 안동시장 및 투자유치 관계자들이 참석해 헴프의 산업화와 천연물 생산공장 건립 등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유한건강생활은 천연물 연구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제품을 개발하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특히, 2020년 경북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에 참여해 현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내 연구소를 두고 초임계 유체 추출과 정제기술을 이용한 CBD Isolate 원료의약품 제조와 시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는 바이오 백신·헴프에 이어 천연물 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천연물 연구에 선두기업인 ㈜유한건강생활 유치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강종수 유한건강생활 대표는 "CBD 소재 기반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하여 의료제품뿐만 아니라 식품·화장품 등의 제품생산과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CBD 해외 수출 등 헴프 산업화의 기반 마련을 위해 조속히 법령이 개정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등 지역의 투자여건을 설명하고, "칸나비디올(CBD) 원료의약품 및 천연물 제조공장을 안동에 건설해 달라"라고 적극 요청하면서 "안동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투자유치가 이어지도록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역시 미국이 답”…코스피 폭락에 서학개미 ‘대탈출’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7.PYH2026080708840001300_T1.jpg)

![“9억주 폭탄 버텼다”…스페이스X 이틀새 23% 폭등, 바닥 찍었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5.PAF20260805050201009_T1.jpg)


![[주말N게임] 24주년 맞은 장수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7c3d6971444d43b09225c515bc7da3d2_T1.jpg)
![[현장] “청소년은 미래 아닌 현재 세대”…기후위기·물 해법 제시한 18개국 청소년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7.eb68c1239d9c489fa857ed4ad2df245b_T1.pn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