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를 선택한 총 73명이 참가했으며 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10년 후 나의 모습’을 주제로 각 언어별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보여줬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글로벌 바리스타 챔피언십, 투어 헌터 콘테스트, 레시피 스타일 콘테스트, 틴에이저 커피·디저트 마스터 대회 등 분야별 특성화된 대회 준비과정과 실무에서 활동하는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전공별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법인 숭실대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최첨단 실습실 구축하고 다양한 대회 공식 인증 대회장으로 인정받아 분야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대회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취업 시 실무에서 자신의 남다른 차별화된 능력을 보여줄 수 있고, 경쟁사회에서 빠른 승진의 기회가 많아졌다"고 밝혔다.
현재 2024학년도 신·입학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수시 및 정시와 상관없이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횟수 차감 없이 2024학년도 수시, 정시 원서접수 기간에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학교 관계자는 "숭실대학교와 같은 학교법인으로 인서울 캠퍼스 생활이 가능하고 인서울 4년제 대학, 인서울 전문대 등 진학을 생각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내신 4·5·6·7 등급 대학을 고려하는 수험생은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이 힘든데, 숭실호스피탈리티는 100% 면접 전형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원서접수 후 면접예상질문을 통해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전공은 2년제·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일부 전공을 제외한 모든 전공은 2년~2년 6개월 만에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취업률 높은 대학, 취업 잘되는 전문대, 전문대 취업 등에 관심이 많은 수험생은 숭실호스피탈리티에 지원 중이며, 학교에서는 졸업인증제를 통해 100%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는 현재 수시, 정시 지원횟수 차감 없이 우선선발전형으로 원서접수가 진행 중이다.

![“트럼프發 증시 상승은 매도?”…美·이란 휴전 기대감 찜찜한 이유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25.PRU20260325064301009_T1.jpg)
![[인터뷰] “청년 떠나고 상권 꺼진 공주”…임달희 공주시장 예비후보 “구조부터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5.bd7c415516cf4269bc77b1d83533f622_T1.jpg)




![[이슈분석] “세탁기·청소기, 태양광 빵빵한 낮에 돌리세요”…달라진 에너지절약 방법](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4.e3e669f25e054854aa5fa12d0a15a175_T1.png)
![미국-이란 1개월 휴전 협상 소식에 코스피 2%대 상승 [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25.PYH2026032502860001300_T1.jpg)
![[특징주] 한패스, 코스닥 상장 첫날 120%대 상승](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5.c957b575a8bc49bca58eb9bed9d2a664_T1.png)
![[EE칼럼] 히트펌프 확대의 조건: 어디까지 가능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배출권거래제 4기, 마켓풀(Market Pull) 정책에 달렸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이슈&인사이트] 유가 상승, 우리가 놓친 또 다른 전선: 신용경색 우려와 비료값 상승](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석유 최고가격제는 독배(毒杯)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2.76982aeecf324bc8bb959773a43941a7_T1.jpg)
![[기자의 눈] “탄소를 얼마나 줄일 것인가”보다 더 중요한 질문](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5.8e3c1ecb4f0c43bda129b0ccfb2c941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