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 제품군 |
29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온라인 직영몰 ‘대웅제약몰’을 리뉴얼 오픈하며 올해부터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6조1429억원으로,매년 성장세가 높아 식음료 기업들도 이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약 개발을 위해 연매출 10%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는 대웅제약은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대웅제약몰에서 간 건강을 위한 ‘에너씨슬’, 장 건강을 위한 ‘락피더스’, 혈행건강을 위한 ‘세노메가’ 등을 중심으로 건기식 제품군을 선보여 국내 건기식 시장에서 고객 신뢰도 1위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대웅제약몰은 1:1 전문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영양사를 배치하고, 기능성 원료와 효능·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할인, 쿠폰 등 대웅제약몰 회원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고객이 궁금해하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소개하는 건강매거진을 운영해 소비자가 다시 찾고 싶은 대웅제약몰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대웅제약몰 리뉴얼 및 봄맞이 기념으로 다음달 4일까지 최대 10% 웰컴쿠폰을 제공하고 에너씨슬을 최대 59% 할인하는 이벤트도 연다. 특히 메인 제품인 ‘에너씨슬 콜레다운’ 12개월분 구매시 4개월분을 무료 증정하는 회원 한정 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상화 대웅제약 브랜드매니저는 "대웅제약의 R&D 역량과 의약품 제조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신제품을 지속 선보여 국내 건기식의 수준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며 "새롭게 단장한 대웅제약몰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대웅제약의 건기식 제품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kch0054@ekn.kr
![[특징주] LG이노텍, 15%대 상승률...증권가 목표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226.bf2950a5b65c4759bf31ca19c4525276_T1.jpg)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0caf1503d0a44ec39ee8a883833310db_T1.png)
![[속보] 코스피 5.09% 상승한 5309.08에 개장...코스닥도 3.53% 상승](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5bdc4006f2814c1895afbed52b511f49_T1.png)
![실적·유증·중복상장 우려에 휩싸인 아미코젠, “4월 SI유치 우선협상이 목표”[에너지X액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498ed7854c064afeaafdca43ec0f01b3_T1.jpg)

![차명에 숨고 법망으로 버티고…온성준 사건이 남긴 자본시장의 숙제[넥스턴바이오와 차명거래③]](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31.53dcac1e89024416bade9c52d4945ce1_T1.png)


![삼양홀딩스 “공정거래 이슈 재발 방지할 것”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29fe52e126a843e891dea661410700d2_T1.jpg)
![[미-이란전 한달] 홍해도 봉쇄 위기…항공·석화·정유 ‘공급망 셧다운’ 우려로 비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8469e47ce88f4b69a7b3d88c21a6c084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성우 시평] 에너지 전환과 안보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패권 이란으로 넘어가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에너지 절약 정책, 인센티브가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30.5aa690b8a3384ee18e0095c780ee473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