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오른쪽부터 박형준 부산시장, 김규한 한국해양과학기술렵회 회장. 사진=부산광역시. |
시에 따르면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는 대한조선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한국해양학회,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등 총 6개 학회로 구성된 협의체로 해양 과학기술 분야 최고의 협회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해양 과학기술 분야의 역량 증진과 해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추진 시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김규한 회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박형준 시장은 해상도시 시범사업과 관련한 과학, 기술 자문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지속가능한 해상도시 시범사업과 관련한 과학·기술적 자문 △부산광역시 ‘글로벌 해상스마트시티 클러스터’ 비전 수립을 위한 협력 △해상스마트시티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관한 사항 △해양 과학기술 분야 역량 증진 및 지역 발전 활용을 위한 협력 등 각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해양 이슈의 해법 강구에 힘쓰는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와의 협력은 우리가 목표하는 바를 앞당기는 크나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해상도시 건설, 동해가스전 포집·저장 사업 등 협의회와 우리 시가 함께 해나갈 일이 많은 만큼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semin3824@ekn.kr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