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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부는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
이번 탐방은 이민·다문화전공 주임교수와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어 교육 및 다문화, 이민, 재외 동포,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주요 정책을 실행하는 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을 견학하고 현장 전문가 특강을 통해 현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한국어문화학부 김영미(20학번) 학우는 "이민·다문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 계속 공부 중인데, 이번 기회에 특색 있는 제주도 이민·다문화 기관을 직접 방문하게 되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어문화학부 이민·다문화전공 서진숙 주임교수는 "먼저 각 기관의 환대에 감사하며 이민·다문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탐방을 통해 많은 자극을 받았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한국어교육 분야와 이민·다문화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글로벌 환경 및 다문화 시대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한국어문화학부는 2022학년도 새롭게 확대·개편하면서 이민·다문화전공을 강화했다. 이민·다문화전공은 외국 국적의 국내 유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국제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이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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