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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선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장(오른쪽 첫 번째)이 ‘2022년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
한국창업보육협회는 매년 교육부 대학알리미 자료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의 △창업 인프라 △창업지원 현황 △창업지원 성과 등‘매경 대학창업지수’를 산출해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을 선정하고 있다.
서울과기대의 이번 수상은 국립대학 중에서는 유일한 것으로, 전국 264개의 일반대학 중 학생 창업과 교원 창업 실적을 평가하는 창업지원 성과 부문에서 39.6점으로 2위 대학에 선정되었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창업보육센터 △창업교육센터 △창업사업화지원센터 △창업메이커지원센터 △LINC3.0 사업 등 창업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고유의 창업지원체계 모델을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내·외부의 유망한 창업자에 대한 육성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서울과기대는 제12대 이동훈 총장 취임 이후,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지원 인프라(약 2,700㎡: 3개동 내 14개 실습·강의실 및 41개 장비 보유)를 확충하여 약 1,440평에 이르는 창업타운을 조성 완료하는 등 구성원의 창업 과정 전반에 대하여 실질적이고 꾸준한 도움을 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김종선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2022년 창업우수대학 창업성과 부문 수상을 통해 서울과기대가 서울 동북권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중심대학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창업문화 확산에 있어 독보적인 롤모델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경희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부단장(센터장 겸임)은 "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는 앞으로도 본 센터만의 특화된 창업지원정책 운영을 통해 입주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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