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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 정자운(필명 ‘예조’) 학생의 웹툰 ‘소마소응’의 한 장면 (자료=세종대) |
이번 공모전은 2019년부터 아마추어 신인 웹툰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4년간 공모전을 통해 유망한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정식 연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필명 ‘예조’로 활동하는 정자운 학생은 대상 상금으로 5천만 원과 수상작 ‘소마소응’의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기회를 얻었다. ‘소마소응’은 꿈을 잊은 채 삭막한 삶을 살던 주인공이 미워했던 첫사랑이 살아있는 학창 시절로 돌아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정자운 학생은 "이번 공모전 수상으로 ‘소마소응’을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 값진 기회를 얻은 만큼 앞으로도 성실히 준비해 일상에 미소를 남길 수 있을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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