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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오비맥주의 ‘스타트업 밋업’ 행사 장면. 사진=오비맥주 |
22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밋업은 지난 2019년부터 독창적이고 성장성을 큰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해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자는 행사이다.
올해 행사에는 △맥주 부산물을 활용한 생활용품 키트 △자율주행 마케팅 로봇 △배차 업무 효율화 솔루션 등 아이디어로 본선팀으로 선발된 총 9개 스타트업들이 사업 내용을 발표했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시범사업화를 거쳐 데모데이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최종 우승팀에는 상금과 오비맥주의 투자와 협업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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