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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가경북 경산시 이마트 에브리데이 경산 물류센터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소.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
BEP는 부동산 전문운용사 엠플러스 자산운용이 현재 운용하고 있는 집합투자기구(펀드)와 장기간 지붕 임대차계약 후 발전사업을 시작했다
BEP는 해당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해마다 20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년간 약 2400명이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옥상 면적 약 1만㎡ 규모에 설치됐다.
김희성 BEP 대표이사는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물류센터 자산과 당사의 태양광발전사업 투자 역량 및 국내 태양광 업계 최대규모 자본력을 결합해 재생에너지 전환을 앞당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축주들과 건전한 태양광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wonhee454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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