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NH투자증권은 24시간 비대면 업무상담이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챗봇 서비스는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및 카카오 알림톡에서 이용할 수 있다. 챗봇에 접속하면 기본업무 메뉴들과 질문 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용자는 챗봇을 통해 현재가 조회나 이체 등의 일반 업무, 공모주나 유상 청약과 같은 권리 업무, 로그인이나 비밀번호 분실 등의 매체 업무 등에 대한 문의를 할 수 있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들도 제공된다. 챗봇과 MTS간 유기적 연결을 지원하는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등이 대표적이다. 챗봇 답변 하단에는 연관어들이 배치됐고, ‘#’으로 인식되는 증권 용어사전도 편리하다. MTS 로그인 상태에서 챗봇을 사용하면 본인의 주식관련 권리(신주인수권증서, 유상증자, 반대통보, 매수청구) 등 개인화된 정보도 알려준다.
suc@ekn.kr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