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보증기금 청사 외벽에 ‘7일간의 동행축제’ 홍보 현수막 모습. 사진=기술보증기금. |
올해로 3년차를 맞는 이번 축제에 기보는 △기술평가료 면제, △제품 구매, △전통시장 방문 릴레이 캠페인 개최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7일간의 동행축제’는 국내외 유통사 및 전통시장·상점가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국민참여형 이벤트 행사가 펼쳐지는 축제이다.
먼저, 기보는 동행축제에 참여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한 중소·벤처기업에 대해 최대 20만 원의 기술평가료를 면제한다. 면제대상은 동행축제 기간(9.1~9.7) 중 20만 원 이상 구매하고 올해 말까지 신규로 기술평가보증을 신청한 기업이다.
또한, 기보는 기부금 등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동행축제에 참여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직접 구매, 이를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축제기간동안 기보 임직원은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는 등 소비 진작에 동참하고, 지역본부는 전국 각 영업점과 공동으로 지역의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는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개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동행축제 Boom-up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기보는 지난 8월 중순부터 홈페이지 배너광고, 동행축제 배너를 포함하는 이메일 발송, 동행축제정보 SNS제공 등 온라인 홍보 활동 전개는 물론, 대형 현수막을 외부에 설치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함께 병행해 축제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행축제 참여에 감사드리고, 경제 활성화가 절실한 시기에 기보가 작으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보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동행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



![소비지의 에너지 빈곤, 생산지의 소외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0894997c4222427e8a21d31ee0de1103_T1.jpg)

![[여전사 풍향계] KB국민카드, ‘유스클럽 체크카드’ 20만장 돌파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74c29eb07a8d4bc0ba9d8a69dc334819_T1.png)
![[금융권 풍향계] 취약계층 금융 접근성↑...기업은행, 비대면 햇살론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a83bac53ecad473db887c7c9493be56e_T1.jpg)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현에 4%대 급락…코스닥은 800선 지켜내[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6.PYH202608061533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