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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보모빌리티 쎄보C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한 상품에 ‘굿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해당 어워드에 출품하기 위해서는 신청 기업이 상품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쎄보C는 지난 2019년 11월 첫 출시 이후 국산 배터리 장착, 연식변경 등을 통한 상품 개선을 거쳐온 모델이다.
박영태 쎄보모빌리티 대표는 "우수 디자인 선정 기준은 제품의 내외관뿐 아니라 기능적인 면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선정이 초소형 승용 전기차 중에서는 최초라는 것도 굉장히 뜻깊다"며 "차기 모델 개발과 관련해서도 자체적인 기술력 및 디자인 기획력 등을 기반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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