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보증기금. |
이번 프로그램은 새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선제 조치로 마련되었으며, 미래전략산업 영위 중소벤처기업의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글로벌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초격차 미래전략산업’ 관련 기업으로 △첨단제조(항공우주,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소재·부품·장비) △에너지(차세대 원자력, 미래 에너지) △디지털·통신(디지털 헬스, 미래 네트워크) △자동화(AI, 모빌리티, 로봇) △바이오(레드바이오, 융합바이오) 등 5대 분야 14대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과 이들과 거래하는 기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유망기업 지원(기술보증 우대, 보증연계투자 우선 추천, R&D자금 및 기술이전 지원, 유망기업 선정 연계) △경영애로기업 지원(경영개선지원, 저신용기업 특별보증, 재기지원)의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기업의 상황에 따라 패키지(금융+비금융)방식으로 구성해 종합지원한다.
기보는 지원대상 기업에 △보증지원 산정한도 확대(최대 130%) △보증비율 상향(최대 95%) △보증료율 감면(최대 0.2%p) 등 우대조치를 시행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충분한 금융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격차 미래전략산업’ 성장유망기업에게는 글로벌 일류기업이 될 수 있도록 성장동력을, 경영애로 등 고통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는 위기극복을 위한 종합지원을 제공해 우리경제 재도약 견인에 앞장서겠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새정부 국정과제를 성실히 뒷받침하고 중소벤처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semin3824@ekn.kr




![“전쟁 곧 끝난다”는데…호르무즈에 발목 잡힌 트럼프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6.PRU20260806082901009_T1.jpg)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 혼조세에도 기관 순매수로 낙폭 제한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7.ba336f107f274c5c825d67c0d8309534_T1.png)

![[금융 풍향계] NH농협은행, 최고 연 7.3% ‘모두트래블리적금’ 조기 완판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7.df3582029ad0460f8cfa223a6fc7c8d7_T1.jpg)
![[보험·카드사 풍향계] 교보생명, 유병자 건강보험 패러다임 바꾼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7.3d33725a79d54d87befedc394e6d589e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