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360억원이었다.
기업은행 측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 노력이 은행성장의 선순환으로 이어졌다"며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대손충당금을 충분한 수준으로 적립해 향후 여신건전성 등 미래위험에 대비한 손실흡수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고 말했다.
중기대출 잔액은 전년말 대비 9조8000억원(4.8%) 증가한 213조7000억원이었다. 시장점유율은 22.8%였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0.15%포인트(p) 줄어든 0.80%였다. 대손비용률과 연체율은 각각 0.54%와 0.24%를 기록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최우선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창업·벤처기업 육성과 모험자본 공급 등 혁신금융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녹색전환 지원 등 ESG 및 녹색금융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미래형 중기금융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독] 혈세 3조 쓰고도 부실 플랜트 구축…“1달러 매각 이제 납득 간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9bb5688902554988bddd26815f47444a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은-무보-한전, 베트남 원전 시장에 ‘K-원전’ 수출 지원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8bbf0b93c34f44f69ee20af2682e8c12_T1.png)
![[여전사 풍향계] 신한카드, 6년 연속 ‘더프리뷰서울’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8b43f1623cf74272a306256f97610cd3_T1.pn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삼성전자 성과급, ‘투자와 보상의 균형’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45276d376d1a4eefb5d3158bf0a8c43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