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현장을 방문한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문승호 (주)한국진공야금 대표이사(사진 왼쪽). 사진=기술보증기금. |
21일 기보에 따르면 한국진공야금은 ‘진공용해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 특수금속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소재 관련 우수 기술력을 바탕으로 외국산 소재의 수입대체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에 선정되는 등 대내외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기술혁신선도형 기업으로, 기보의 2Win-Bridge 시스템을 통해 기보-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기술협력한 최초의 기업이다.
기보는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을 희망하는 국내 대기업들과 2Win-Bridge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기업으로부터 기술수요를 발굴하고, 10만여 중소기업 DB와 전국 영업점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한국진공야금과 같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대·중소 상생협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하였다.
문승호 대표이사는 "기보의 2Win-Bridge 시스템을 통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과 같은 대기업과 공정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었다"며, "대기업의 수요를 체계적으로 발굴·매칭해 준 기보의 역할에 감사를 표하고, 보다 많은 기업이 동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활성화를 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2014년 기술거래업무를 본격 시작한 이후 2019년 기술신탁관리업무를 개시하고 2Win-Bridge를 시행하는 등 기업 간 기술거래 및 협력을 통한 개방형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의 해법으로 기술거래 활성화가 주목받고 있으며, 기보는 앞으로도 많은 대기업과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매칭하여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공급망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호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탄소중립기업을 시작으로 소셜벤처기업, 재기지원기업, 의료기기산업, 문화콘텐츠기업, 플랫폼기업, 대중소상생기업 등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semin3824@ekn.kr

![[단독] 조류충돌·동체착륙 등 항공사고 줄인다…국토부, 조종사 훈련·심사 전면수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0.c674779ba445419599fd4bb0f93678fa_T1.png)


![[금융 풍향계] 500만명이 찾은 카카오뱅크 AI…맞춤형 대화 강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610.5b7fc62ded5f4623848723d5c718e290_T1.jpg)



![카카오 창사 이래 첫 파업…카톡·카카오페이 불편 없었다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0.cecc3c0962854d42bc920b33100cbf60_T1.jpg)
![매크로·반도체 업황·중동 사태에 얼어붙은 투심…CPI 결과 주목[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0.PYH2026061017190001301_T1.jpg)
![[특별기고] ‘날씨가 전기를 만든다’ 재생에너지 시대, 기상정보의 가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9.6dfaeb576cf64c4aaafc0fd43bfba5fb_T1.png)
![[EE칼럼] 원자력 재부흥의 시대, 신뢰라는 자산](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진보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 폭등이 일어나는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8000과 1500 사이, 경고등 아래서 달리는 경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7.d88e81e30d2c4b2ea7d7707658d996f3_T1.jpeg)
![[기자의눈] 국힘 상임위원장들, 문(門)은 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0.79535d3b33c5487f8ef67570f1c3509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