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양규 고흥군 부군수. |
선양규 부군수는 취임식을 생략하고 각 부서를 방문, 직원들과 상견례를 나누며 고흥발전을 위해 다 같이 열심히 발로 뛰자고 말했다.
또한, 민선8기 공영민 군수를 보좌해 군민통합과 더불어 모든 공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선양규 부군수는 전남 장흥출신으로 1992년 지방행정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전라남도 투자유치과장,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국제협력관, 인구청년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쳐 고흥 부군수로 부임하게 되었다.
sayslee@ekn.kr










![[EE칼럼] 배터리 산업의 승부처는 전력 시스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624.cdc17f8be754410d913607a801efbb30_T1.jpg)
![[EE칼럼] 한국 배터리 성장은 기술로 승부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절박함은 국민의힘에 없고, 전략은 민주당에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투기 전쟁, 등 터진 전월세 시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9.9953972c990c44d7afce66d2dc39635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