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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동문 디 이스트’ 내년 1월 입주…문의 급증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7.07 09:05
동문건설

▲광양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 동문건설

[에너지경제신문 김지형 기자] 저층 중심으로 물량이 일부 남아있던 ‘광양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 듯 실제 지난 달 27일 분양에 나섰던 광양 동문 디 이스트 단지 내 상가는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한 첫 날 계약이 100% 완료됐다.

7일 동문건설에 따르면 전남 광양 마동 와우지구 A1블록에 들어설 광양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 지상, 27층, 15개 동, 전용면적 84㎡ 1114가구다.

단지 뒤로 가야산이 펼쳐져 있고, 앞에는 남해바다가 있는 배산임해 지형으로 고층에서는 산과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또 청암로, 백운로, 중마로 등을 통한 단지 진입이 쉽고, 이순신대교 및 남해고속도로를 이용, 인접 지역인 여수, 순천 등으로 접근성도 좋다.

중마지구의 생활 인프라는 물론 반경 2km내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등이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신금일반산단, 광양국가산단, 성황일반산단 등이 가까워 출퇴근이 빠른 것도 강점이다.

평면도 4베이(Bay) 중심으로 설계해 개방감과 공간감을 높였다. 또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와이드 주방과 디럭스 팬트리,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이 조성된다. 일부 타입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한 알파룸도 마련된다.

실내는 물론 주차장 등 단지 곳곳에는 환기와 공기청정을 돕고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인 동문 에어플러스(AIR PLUS) 시스템도 제공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센터, GX룸, 탁구장, 전 타석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사우나(남·여), 카페테리아, 키즈룸, 멀티룸,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있다.

견본주택은 광양시 중마시장 주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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