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는 스포츠/피트니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본 사업에 2020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 총사업비는 31.5억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자들에게는 디지털 전환 인식 제고 및 융합 사업화를 위한 전문 컨설턴트의 자문과 디지털 전환 지원금 500만 원(자부담금 100만 원 포함)이 지원된다. 지원예산은 비용 절감(무인 출입 관리/모바일결제), 홍보마케팅(온라인/검색/블로그), 고객관리(예약/고객 데이터관리), 사업전환(비대면 코칭/IOT, AR, VR 등 디지털 신규사업) 등 스포츠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주요 사업 부분에 활용할 수 있다.
상명대는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위해 전국 5개 대학(중앙대, 경희대, 영남대, 동아대, 제주국제대)과 유관 단체(한국스포츠산업협회, 피트니스전문가협회, 한국뉴스포츠협회, 서클즈)가 지역 거점 센터와 자문기관으로 참여하는 스포츠 디지털 전환지원사업단을 구성했다.
이 사업의 책임자인 경영대학원 최경근 교수는 "피트니스 MBA는 설립 이후 ‘스포츠산업 융합인재 양성사업‘, ’비대면 스포츠 인재 양성 및 사업전환 재설계 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가 프로젝트 및 융합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포스트 코로나의 뉴노멀(New Normal) 시대, 스포츠와 피트니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상명대 고유의 스포츠/피트니스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SM-DX Ecosystem)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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