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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길 AK 푸르지오’ 선착순 분양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5.26 08:01

서울 뉴타운, 내 집 마련에 제격인 소형주택…‘신길 AK 푸르지오’ 주목

신길 AK 푸르지오 조감도

▲신길 AK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

[에너지경제신문 김지형 기자] 분양중인 ‘신길 AK 푸르지오’ 소형주택(도시형생활주택)이 우수한 상품성과 미래가치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신길 AK 푸르지오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4층, 5개 동,소형주택·오피스텔 총 392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되는 주상복합이다.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그 중 현재 공급중인 소형 주택은 △49㎡A 80세대 △49㎡B1 148세대 △49㎡B2 19세대 △49㎡C 39세대 총 286세대규모다.

신길 AK 푸르지오 미래가치도 높다. 신길 뉴타운 최중심에 자리해 이미 입주를 완료한 ‘래미안 프레비뉴’,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더샵 파크 프레스티지’, ‘보라매 SK VIEW’ 등의 1군 브랜드 단지들과 함께 브랜드 타운의 프리미엄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5월 신림선 개통예정으로 신길뉴타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계약세대를 선착순으로 분양 중으로 거주 지역과 청약 통장 가입 여부 관계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50%, 잔금 40%다. 중도금 대출은 총 분양 대금의 40%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이자 후불제 혜택을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일원(홈플러스 목동점 옆)에 위치하며, 공식홈페이지에서는 사이버 견본주택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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