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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서류접수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5.10 14:35

4월28일~5월9일 서류접수 진행…5월10일~12일 당첨자 계약 진행
최대 10년 거주 후 자격을 갖춘 임차인에 ‘분양전환우선권’ 부여

서울은평 조감도

▲‘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조감도. 대방건설

[에너지경제신문 김지형 기자] 대방건설이 탄탄한 인프라와 수요를 갖춘 ‘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서류접수를 진행 중이다.

10일 대방건설에 따르면 지난 달 15일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지난 27일 당첨자 발표까지 일정을 진행한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는 4월28일~5월9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정당계약은 이날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서류접수와 정당계약은 모두 견본주택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디에트르 더 퍼스트는 지난 21일~22일 진행했던 청약에서 최고경쟁률 60.43:1, 청약 전체 평균 경쟁률 10.09:1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했다.

단지는 전 타입 전세형으로 월세 부담 없이 서울 내 신축단지에서 최대 10년동안 거주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0년간 거주 후 자격을 갖춘 임차인에게 ‘분양전환우선권’을 부여한다. 임차인은 단지에 거주하는 최대 10년간 무주택 자격을 유지하며 보유세 등 세금 부담 없이 청약 가점을 쌓으며 타 단지에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단지는 은평구 진관동 일원에 지상 최고 15층, 15개동으로 총 45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각각 △59m²100세대 △75m²4세대 △84m²348세대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있는 중소형 평형 위주이다.

교통편으로는 구파발역, 연신내역이 인근에 있다. 단지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 개통(2024년 6월 예정)과 신분당선 서북부선 연장(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중) 사업 등 잇따른 교통 호재도 갖추고 있다.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일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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