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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즐의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 작사됐고, ‘작은별가족’의 5번째 멤버이자 작곡가 강인구가 작곡으로 참여했다. 노래는 ‘작은별가족’으로 데뷔해 ‘분홍립스틱’으로 알려진 가수 강애리자가맡았다.
6남 1녀로 구성된 ‘작은별가족’은 가족 모두가 바이올린, 플루트, 트럼펫, 대금, 첼로 등 3~5개 악기를 연주해 인기를 얻었으며, 강애리자는 88년 ‘분홍립스틱’으로 솔로 데뷔했다. 이후 ‘분홍립스틱’은 영화 ‘광복절특사’에 주제곡으로 쓰이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뉴즐은 모던하고 유니크한 디자인 브랜드로, 도시적인 세련미와 개성을 중요시하는 디자이너의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뉴즐 조영진 대표는 “뉴즐의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브랜드 명칭을 재미있게 가사화 하며 많은 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CM송을 제작했다”며 “‘작은별가족’의 단장이자 ‘분홍립스틱’ 작곡가인 강인구 씨와 가수 강애리자 씨의 케미를 통해 뉴즐을 알리는 재미있는 CM송이 탄생해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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