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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제공-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
김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경과보고와 추진 자료를 확인한 원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는 최종 유치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디즈니월드의 구미지역 유치 배경에는 경상북도청 정무실장 재직 시 구미시 디즈니월드 유치단과의 만남으로 올라간다.
과거 유니버셜스튜디오를 한국에 유치하려고 한국정부기관들과 긴밀히 업무추진을 시도했던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CSCEC)가 추진사업에 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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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와 협의 하고 있다.(제공-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
이에 구미발전에 뜻 있는 몇 인사들이 중심이 돼 2021년 10월, 구미시 디즈니월드 유치단 (이하 ‘구미 디즈니 유치단’)에서 디즈니월드 유치 정보를 입수 했고, 유치 활동을 진행하던 중 당시 경상북도청 정무실장으로 있던 김 예비후보가 전국지자체들이 유치경쟁을 벌인 애플의 제조업지원 R&D센터를 포항으로 유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부터, 이들의 만남 관계가 시작되어 적극적 유치 활동이 시작됐다.
디즈니월드를 건립함에 있어 경상북도를 후보지 중 대상지 1곳으로 결정하게 된 배경으로는 경상북도 구미시 인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건설될 것이라는 내용을 토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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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월드 유치 추진(제공-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
현재 디즈니월드유치를 위해 인천과 부산 등 대도시에서도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구미 디즈니유치단이 다시 김 예비후보에게 재차 촉구해 김 예비후보 또한 공약사업으로 포함하면서 구미 지역에 디즈니월드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향후 대구·경북신공항과 한국디즈니월드가 구미시에 건설되면 예측되는 한국에 입국하게 되는 인바운드 해외관광객의 총 인원은 중국을 필두로 하여 연 4000만 명까지 도달될 수 있는 전 세계적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그 개발 규모는 상해디즈니와 유사한 약 150만 평 전후의 크기로 개발되기에 현재 기준 아시아에서 상해디즈니와 함께 가장 큰 규모로 계획되고 있다.
이로써 한국의 디즈니월드가 구미에 건설됨으로 인해 구미지역의 눈부신 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확신했다.
구미 디즈니월드 유치단과 김영택 예비후보 측은 "김 예비후보의 끈질긴 노력으로, 한국의 디즈니월드를 유치하기 위해 그 승인권리자들과 함께 구미시 유치에 관한 MOU 체결을 목전에 두게 됐고, 그 결실에 대한 발표가 조속한 시일 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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