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세종청사 전경 |
올해 4월 기준, 모바일 전자증명서 발급 건수 중 주민등록표 등·초본, 예방접종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성적증명서(중등학교) 등이 상위에 5종에 포함됐다.
현재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대학생 취업 및 학자금 대출, 국내선 항공기 탑승 시 신분 확인, 소상공인 지원 등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은 전자증명서는 지자체, 재외공관, 국·공립대학교, 공사·공단 등의 행정·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의 시중은행 등을 포함하여 850여 개 기관에 종이 증명서 대신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정부24, 복지로(복지부), 전자가족관계 등록시스템(대법원), 중소 벤처 24(중기부)등 정부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민원증명서 발급을 신청하고, 수령 방법을 ‘전자문서 지갑’으로 선택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4월 네이버 앱, 카카오톡 등 민간 모바일앱과 연계하여 전자증명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결과 20만 건 이상이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행정안전부는 올해 말까지 지방공무원 시험 합격자 임용처리 또는 정부 부처의 공문서 접수(문서 24) 시에도 전자증명서로 제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ad0824@ekn.kr



![삼전·하이닉스 장중 급락…이유는 ‘이것’ 때문?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2.e909aab8bfe84f719cd029a1765dbd10_T1.jpg)


![[카드사 풍향계] 우리카드, ‘카드의정석2’ 라인업 지속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2.c785af6910214d4e815408c7d6ce1b8d_T1.png)


![[금융 풍향계] 토스플레이스, 예비 창업자 결제 체험 교육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2.e877ab7130e7470688d3303b27a44ca4_T1.jpg)
![[EE칼럼] 에너지 전환의 특이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특별기고] ‘날씨가 전기를 만든다’ 재생에너지 시대, 기상정보의 가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9.6dfaeb576cf64c4aaafc0fd43bfba5fb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투표용지 부족이 망가뜨린 것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8000과 1500 사이, 경고등 아래서 달리는 경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7.d88e81e30d2c4b2ea7d7707658d996f3_T1.jpeg)
![[기자의 눈] 코스피 8000 시대 자신감, 부동산으로 이어져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1.570af9e540994e7180aa5b9630067f4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