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부산연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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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등축제의 대형등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캡처 |
부산연등축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122호로 지정된 연등회를 부산지역에서 계승하는 행사다. 등에 불을 밝히는 것은 탐욕과 아집으로 어두워진 마음을 밝히는 것을 상징한다. 1300년 이상 이어진 우리 고유문화 연등회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서로의 화합과 번성을 기원하면서 등을 밝히는 축제다.
2022년 부산연등축제는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해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연등문화제는 22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전통등 전시, 전통문화체험 한마당, 소원등 달기, 무차만발공양 등의 행사로 구성됐다.이날 3부로 진행되는 연등회에서는 의식, 역사, 전통을 재현하고 계승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30일 연등행렬은 연희단의 화려한 의상과 율동, 대형등이 조화를 이뤄 부산시민공원부터 송상현광장까지 이어진다.
◇창덕궁 달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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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해설사의 안내해설과 함께 창덕궁 곳곳을 관람하면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캡처 |
관람객들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해설과 함께 창덕궁 곳곳을 관람하면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대금, 거문고, 판소리, 그림자극, 부채춤 등 전통예술 공연과 조선시대 왕과 왕비를 재연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볼거리를 더 한다. 이번 축제는 전 관람객의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측정을 의무화하고 체온이 37.5도 이상인 경우 입장을 제한한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유료 축제 행사로 사전에 티켓을 예매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은 공연 진행 및 안전상의 이유로 관람이 불가능하다.
◇문경 찻사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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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문경 찻사발 축제에서 진행된 ‘사기장의 하루’ 사진=문경문화관광재단 캡처 |
문경 찻사발은 망댕이 가마라는 전통 가마에서 구워내 내 그 전통성과 역사성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문경 찻사발은 투박하고 순수한 우리 민족의 정서를 꾸밈없이 잘 표현한 전통 찻사발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백산 김정옥, 묵심 이학천 등 대한민국 도예명장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또 경북 무형문화재, 경북 최고장인, 문경 도자기명장, 제 19회 전국 찻사발 공모대전 등의 작품도 볼 수 있다. ‘문경 사기장의 하루 이야기’에서는 찻사발 장인들의 작품 제작 에피소드, 설명, 시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찻사발 명품명장경매, 찻사발 랜선번개마켓, ‘문경찻사발’ 5행시 작명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돼있다. 각종 체험, 상품 증정 이벤트, SNS 이벤트가 진행되는 만큼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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