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중국 전문 엑셀러레이터 차이나링크가 심천을 대표하는 인큐베이터 ZHONGZIQI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5일 전했다.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지난 12일 온라인 ZOOM을 통해 진행된 본 협약식을 통해 두 기업은 향후 중국 진출 및 투자를 희망하는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R 데모데이, 중국 투자 연계, 중국 현지 사무실 등의 업무를 공동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차이나링크 관계자는 “다양한 K-브랜드들의 중국 시장 진출 및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풀뿌리천사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ZHONGZIQI와 파트너쉽 계약을 맺게 되었다”며 “중국과 한국을 잇는 더욱 튼튼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나링크와 협약을 맺은 ZHONGZIQI는 중국 10대 엔젤투자클럽 중 하나인 풀뿌리천사회 산하의 초기창업아이템 인큐베이팅 플랫폼이다.인공지능, 문화 아이디어, 에듀테크 등의 투자에 전념하고 있으며 출범 5년 간 50여개의 스타트업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
ZHONGZIQI는다양한 혁신창업자원을 통합하여 창업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잠재력 높은 창업아이템을 발굴,창업자에게 전방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국내 양질의 크로스오버 엔젤 투자자를 유치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미리보는 이사회]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3연임 장벽’ 세웠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0b6ff485b1cc49828b35b685e16df3e5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토론회의 발전을 위한 제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법 앞에 선 관세의 좌절, 멈추지 않는 보호무역의 파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AI 전쟁은 ‘시간 싸움’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b2f0b51494f8433295db0eb2fa4e6e1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