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 |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해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의 본·지점과 인근 초·중·고등학교가 결연을 맺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금융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고, 건강한 금융생활 습관을 함양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총 131개 학교, 2만127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면, 비대면 채널을 활용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금융권 취업캠프, 모의주식투자,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골든벨 등 다양한 방식의 체험형 금융교육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원덕 우리은행장은 "디지털 콘텐츠 활용과 교육방식을 다양화해서 금융환경변화에 맞춘 금융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향후 금융취약계층 및 아동·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美場, 불확실성 뚫는 실적 지속성… 中場, 첨단제조 중심 ‘옥석 가리기’ 본격화 [글로벌 레이더]](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0182850797fb4ac09b49204cb59256af_T1.pn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신용평가시스템 전면 개편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97466f2057f7413293ef0a1b45a42e6d_T1.png)


![중동 충격 딛고 코스피 6388 사상 최고 경신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21.PYH2026042116000001300_T1.jpg)
![[보험사 풍향계] 흥국생명, AI 활용해 보험사기 잡는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397cfecc5dca4b0799daa0ef2859918c_T1.jpg)


![[EE칼럼] 전력감독원 신설, ‘옥상옥’보다 거버넌스 개편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지구의 날, 다시 생각하는 환경의 의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안전’ 챙겼더니 사용자… 산업 발목잡는 ‘책임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미국 건국 250주년과 트럼프 대통령](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d4a5236841154921a4386fea22a0bee8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K-패션 키운 무신사, 어디까지 진화할까](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d6e8af6cfd3d4064a25a7dde7194f96b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