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산업을 이끌어갈 ‘2022년 지역혁신 선도기업’에 ㈜새롬테크, ㈜엠아이티코리아를 선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내 선도(앵커)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비수도권 14개 시도가 함께 추진 중인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개발 자금으로 최대 6년(3+3년)간 10억 5,000만 원을 지원하며, 판로·인력·자금·투자 등 개별 협업과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400억 원, 최근 3년 평균 고용증가율 9.5% 이상, 연구 개발 투자 비중 1.9%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춘 업체를 선도기업으로 선정했다.
전의면에 위치한 ㈜새롬테크는 2006년 설립해 플라스틱선, 배관 및 호스 제조기업으로, 건설사에 PB/PE-RT 파이프 등을 주력제품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2000년 설립한 ㈜엠아이티코리아는 연동면에서 자동차 부품 시험기, 조향 장치 등을 주력제품으로 생산 중이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말까지 비 수도권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곳을 발굴할 예정으로, 이번에 총 54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하반기 중 46개 사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ad0824@ekn.kr
31일 시에 따르면,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내 선도(앵커)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비수도권 14개 시도가 함께 추진 중인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개발 자금으로 최대 6년(3+3년)간 10억 5,000만 원을 지원하며, 판로·인력·자금·투자 등 개별 협업과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400억 원, 최근 3년 평균 고용증가율 9.5% 이상, 연구 개발 투자 비중 1.9%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춘 업체를 선도기업으로 선정했다.
전의면에 위치한 ㈜새롬테크는 2006년 설립해 플라스틱선, 배관 및 호스 제조기업으로, 건설사에 PB/PE-RT 파이프 등을 주력제품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2000년 설립한 ㈜엠아이티코리아는 연동면에서 자동차 부품 시험기, 조향 장치 등을 주력제품으로 생산 중이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말까지 비 수도권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곳을 발굴할 예정으로, 이번에 총 54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하반기 중 46개 사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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