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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즐톡이 소셜 디스커버리 앱 업계 최초로 TV광고를 진행한다고 1일 전했다.
즐톡 운영사인 인피니오에 따르면 세계 최대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Tinder)에 비견되는 즐톡 앱이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소통까지 거리를 둘 수는 없다'는 콘셉트의 TV광고를 이날부터 선보이는 것.
즐톡이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사회적 장벽을 허물고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열어가겠다는 내용이 담겼고, 15초 분량에 2편의 광고가 전파를 탄다. TV 광고 캠페인 영상은 tvN, OCN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오 전우호 대표는 “MZ세대의 일상을 통해 즐톡의 즐겁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 대표는 "즐톡은 지난 10년 넘게 국내 소셜 디스커버리 분야의 명실상부한 최고 브랜드로 시장을 주도해왔다"며 "TV광고 외에도 앞으로 유튜브와 SNS 광고, 나아가 지하철, 버스 광고 등을 통해서도 즐톡 광고를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즐톡' 앱은 만 18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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