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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등문화예술교육사업 ‘한지문화예술 새싹틔움’, 종이 뜨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
‘한 번쯤은 지(紙) 멋대로’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문화자산인 ‘한지’를 음악, 과학,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한 통합 한지 문화 예술교육이다.
‘한 번쯤은 지(紙) 멋대로’는 연 56회차, 회차별 4가지 장르로 구성돼 있다. 교육과정으로 △1회차 ‘지멋대로 피워보자’, 제24회 원주한지문화제의 주요 행사 ‘제4회 청소년 창작등 공모전’연계형 △2회차 ‘지멋대로 한지 패션쇼’, 한지로 옷과 소품 만들어 패션쇼 진행 △3회차 ‘지멋대로 Dance Dance’, 한지 원재료의 소리를 탐구하고 만든 노래를 퍼포먼스로 연결 △4회차 ‘지멋대로 한지과학 LAB’, 천년이 가도 변하지 않는 한지의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메타버스로 구현된 한지테마월드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원주한지테마파크 관계자는 "기존의 전통적인 영역인 한지 문화를 새로운 장르와 결합해 다양한 매체를 도구로 활용했다. 지역 문화유산 ‘한지’의 정서가 현대 청소년의 감성과 만나 청소년 스스로 ‘한지’를 일상의 문화로 수용하는 창의융합협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방역지침에 따라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을 준수해 강의가 진행된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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