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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28일 ‘22위크 해외주식 적립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KB증권 |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KB증권은 28일 모바일 간편 주식거래 플랫폼인 ‘마블 미니(M-able mini)’에서 해외주식 정기 구매 서비스를 통해 정액적립식 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는 ‘22위크 해외주식 적립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2위크 해외주식 적립 챌린지’는 해외주식 8종목(테슬라, 애플, 알파벳A,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AMD, 넷플릭스, 스타벅스) 중 1개 종목을 선택해 22주 동안 정기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이벤트다. 도전 정기 구매 금액(1000원/5000원/1만원) 및 정기 구매 요일을 지정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일 이후 7개월 내에 선택한 해외주식을 22주차(22회) 적립하면 도전 성공이다. 11주차와 22주차 적립에 성공한 고객을 대상으로 도전 적립 금액에 따라 해외주식 쿠폰(1000원/5000원/1만원)을 제공한다.
특히 22주차 적립에 성공한 미성년 고객(200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게는 5000원~100만원 상당의 해외주식 쿠폰을 받을 수 있는 ‘꽝 없는’ 랜덤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 고객 대상이다. 신청기간은 6월 말까지다.
정액적립식 투자는 투자시기를 분산해 위험을 줄이고 좌수를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우성 마블 랜드 트라이브(M-able Land Tribe)장은 "앞으로도 해외주식 매매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식투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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