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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교육활동 모습(제공-경북교육청) |
경북교육청은 3월 현장 맞춤형 AI 분야 코딩교육 지원으로 코로나 위기관리 전국 공모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전국에서 명실상부 AI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인공지능(AI)이 바꿔 갈 미래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경북교육청은 인간 중심의 따뜻한 마음과 인공지능(AI) 소양을 지닌 교육공동체 모두를 위한 AI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 AI 교육 수업 시수를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해 초등학교는 34시간, 중학교는 68시간으로 2024년까지 확대해 실시하며, 고등학교는 진로 선택과목으로 ‘인공지능 기초’, ‘인공지능 수학’ 과목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교과에서 AI 원리와 기능, 사회적 영향 및 윤리적 문제 등 다양한 내용의 주제 중심 AI 융합교육 프로젝트학습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메이커 교육관 및 각종 체험센터 운영지침에 AI 교육을 추가해 실시하고 있으며, 21개 발명교육센터를 AI 융합발명교육센터로 지정해 AI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모든 교원에 대한 AI 소양을 강화하고, AI 교육의 이해도 제고 및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해 교원연수를 전 교원의 30% 이상 이수를 목표로 매년 총 교원의 10% 이상 이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특성화고를 중심으로 취업면접을 대비해 AI 빅데이터 기반으로 응시자의 역량을 평가하는 AI 모의면접 제공을 확대할 예정이다.
AI 모의면접은 상황대처, 직무 및 지원자 성향에 대한 질문 등을 하게 되며 응시자의 답변 내용을 평가하고 응답 영상 및 평가 결과 확인을 통해 종합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아울러 AI 교육을 위한 교육청·대학-AI 전문기업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확보하고, 대학 및 AI 전문기업과 연계해 학교급별 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과 교구 개발·보급, 탐방·견학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미래 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할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경북의 모든 학생들을 인공지능(AI)에 대한 올바른 가치와 태도를 지닌 창의적 미래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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