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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 Job Fair 성균관대 화면 (자료=성균관대) |
성균관대는 매년 JOB FAIR를 개최해 기업들의 직무 및 채용 등 취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기업 홍보와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글로벌기업 및 국내외 우수기업, 유망 Tech기업 등 60여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했으나 올해는 메타버스 플랫폼 잽(ZEP)을 통해 추진하며, 모바일로도 접속 가능해(작년에는 PC만 가능)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 잽에는 취업박람회 장소가 가상으로 구현되며, 학생들은 메타버스에 구현된 학교의 박람회장으로 입장해, 희망하는 기업의 취업 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거나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들을 수 있다. 또한 학생들끼리 채팅으로 소통하며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참가 학생은 온라인 채용 상담 전문 플랫폼 커리어톡을 통해 미리 기업별 상담 부서(리크루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 부스 내에서도 부서별로 상담이 나뉘어 진행되도록 해, 학적별/전공별 적합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JOB FAIR는 성균관대를 중심으로 경희대·고려대·서강대·서울대·연세대·중앙대·한양대 등 8개 대학이 연합하여 개최한다.
한편 성균관대는 이번 JOB FAIR 등 메타버스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메타버스에서 만나 한글 실력을 겨루는 세계성균한글백일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네이버와 AI 기반 학술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에 관한 협약을 메타버스를 활용해 추진한 바 있다. 올해에는 신입생 대상 멘토링을 메타버스에서 진행하고, 각종 수업에서도 활발히 메타버스 플랫폼을 다방면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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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상반기 성균관대 메타버스 JOB FAIR 포스터 (자료=성균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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