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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조사는 청소년들이 평소 온라인 콘텐츠를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진행됐다. 2월 4일부터 2주 동안 스마트학생복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총 305명의 청소년들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콘텐츠, △온라인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유, △주로 어떤 내용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지 등의 질문에 자유롭게 의견을 표시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온라인 콘텐츠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학생들은 ▲연예인 관련 콘텐츠(28.5%, 87명), ▲예능(19.7%, 60명), ▲드라마(17.7%, 54명), ▲1분 이하의 쇼츠 영상(9.5%, 29명), ▲영화(7.5%, 23명), ▲교육 관련 콘텐츠(5.2%, 16명), ▲1인 인터넷 방송(4.9%, 15명), ▲기타(3.9%, 12명), ▲뉴스(2.3%, 7명), ▲스포츠(0.7%, 2명) 라고 응답했다.
‘온라인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재미있어서(61%, 186명),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16.4%, 50명), ▲친구들과 관계 유지를 위해서(9.2%, 28명), ▲틈틈이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6.6%, 20명), ▲편리한 기능들이 있어서(5.2%, 16명), ▲기타(1.6%, 5명) 라고 응답했다.
‘가장 자주 이용하고 있는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유튜브(30.8%, 94명), ▲인스타그램(19.3%, 59명), ▲OTT 영상 플랫폼(16.7%, 51명), ▲페이스북(16.1%, 49명), ▲온라인 커뮤니티(7.9%, 24명), ▲트위터(5.9%, 18명), ▲틱톡(3%, 9명), ▲기타(0.3%, 1명) 라고 응답했다.
‘주로 어떤 내용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웹예능(21%, 64명), ▲일상생활 VLOG(19.7%, 60명), ▲팬튜브(15.1%, 46명), ▲패션/뷰티(12.8%, 39명), ▲브랜드 채널(9.2%, 28명), ▲기타(6.9%, 21명), ▲깜짝카메라 등 재미 관련(5.9%, 18명), ▲반려동물 관련(4.9%, 15명), ▲먹방(4.6%, 14명) 이라고 응답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을 타깃으로 한 온라인 콘텐츠들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관련해서 학생들의 콘텐츠 소비 현황을 알아보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설문을 통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향후 마케팅 활동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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