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너지공단의 에너지 아트센터 갤러리 전경. 한국에너지공단 |
에너지 아트센터란 국민에게 작품 전시공간을 제공해 창작 및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공단 본사(울산 중구)에 위치해 있다.
공모 분야는 평면과 입체, 설치, 디지털 미디어아트 등 모든 미술 장르이며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선정된 팀은 다음 달 14일부터 최소 2주간 전시물을 전시하게 된다. 공단은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홍보물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 2018년 에너지 아트센터를 에너지 홍보·문화·교육 복합 문화공간으로 개관해 울산 지역 내 스타트업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 등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아트센터 대관을 통해 총 20회의 작품전을 개최했다.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특히 올해는 공모분야를 미디어 아트까지 확대해 생동감 있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외에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 기여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wonhee4544@ekn.kr










![[EE칼럼] 멀쩡한 원전, 왜 ‘서류’ 때문에 멈춰야 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남북 교류, 어려울 때가 기회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북한 무인기 논란, 국제 정세 변화 속 전략적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새만금 논쟁 핵심은 ‘이전’이 아니라 ‘해결 능력’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4.b0cedd7965844c12ae3a1c5aaff2d5a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