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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V 프론티어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잠재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각 산업분야를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 관련 분야의 안정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과 함께 한솔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한 새로운 미래 가치 창출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한솔 V 프론티어스’ 1기에는 총 210팀이, 2기에는 총 233팀의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최종 10개의 스타트업 팀이 선발되어 사업의 방향성 및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아이템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3기에서는 지난 기수 대비 새로 추가된 모집분야를 포함하여 ▲메타버스/블록체인 ▲디지털물류 ▲라이프스타일 ▲스마트팩토리 ▲IT 솔루션 ▲친환경소재/패키징 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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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업체에 대해서는 약 6개월 간 집중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보유한 시장 적합성 검증 프로그램과 한솔그룹 전략 전문가들의 사업화 가능성 검증 과정을 거쳐 PoC(사업 실증) 기회 및 최대 10억원의 투자유치기회가 제공된다. 프로그램 종료 전 약 9천만원의 총상금이 최종 데모데이 발표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김용건 부대표는 “한솔 V 프론티어스 1기, 2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스타트업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데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한솔그룹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차별화된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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