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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기 자동연장 대출보증’은 매년 최초 대출금액의 10%를 상환하는 조건으로 보증기한을 자동으로 연장해주는 보증상품이다. 기존에는 고객이 매년 보증기관에 방문해 보증서 만기를 연장해야 대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었지만, 이번 협약으로 고객은 보증기관 방문 없이 최대 10년까지 보증기한을 자동으로 연장할 수 있다.
대출 대상은 일반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3억원이다. 특히 이번 상품은 만기가 1년 단위로 설정돼 장기로 취급한 대출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원금상환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이 대출기간 중에 자유롭게 대출을 상환할 수 있도록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및 신상품 출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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