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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에 따르면 대 탄도탄 요격체계 천궁Ⅱ와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 등을 중심으로 유도무기, 통신장비, 감시정찰, 무인체계 등 분야에서 양산 및 신규 수주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며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지난해 3000억원 규모의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 국내개발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최근에는 아랍에미리트(UAE)와 2조6000억원 규모의 천궁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IG넥스원 측은 올해의 경영방침 ‘기술혁신, 지속성장, 사람중심’을 중심으로, 방위산업과 함께 우주항공, 수송드론,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에서 기술 우위를 높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LIG넥스원은 △2035년까지 총 사업비 3조7234억원 규모의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수소연료전지 기반 탑재중량 200kg급 카고드론 △첨단 요격체계인 장사정포 요격체계 등 국방·민수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확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사업에 참여 중인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42dot)과 자율주행용 카메라 센서의 고도화와 레이더의 신규개발을 위한 협력도 진행하고 있다.
이외 해외 수주마케팅 활동도 한층 강화한다. LIG넥스원은 오는 21일 UAE에서 열리는 무인·로봇 분야 무인전시회 UMEX와 다음달 6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 WDS 등에 참가해 차별화된 국방 연구·개발(R&D) 역량을 공개할 예정이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미래·신규 사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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