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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버스 업무협약식에서 송재준 컴투스 대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박관우 위지윅스튜디오 대표(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3사는 이번 MOU 체결로 컴투스가 준비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할 예정이다. 특히 컴투버스의 ‘커머셜 월드’ 등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컴투버스에는 가상 오피스 환경인 ‘오피스 월드’와 쇼핑 및 금융·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머셜 월드’, 게임, 음악, 영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월드’, 이용자들의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 월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앞서 코엑스아쿠아리움, 교보문고, 닥터나우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실제 현실 속의 모든 콘텐츠와 서비스를 컴투버스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확대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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