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우리WON뱅킹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2금융권 대출상품을 찾아주는‘원스톱 연계대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원스톱 연계대출 서비스’는 우리WON뱅킹에서 개인신용대출 상품을 신청했지만, 심사결과 우리은행 신용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운 고객들에게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SBI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등 6곳의 제휴사 대출상품을 소개해준다.
해당 서비스는 대출 심사결과 미승인 시 ‘제휴사 대출 알아보기’ 메뉴를 선택해, 본인에게 적합한 대출 금리와 한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제휴사의 대출상품 비교를 위해 기존 은행 신용대출 심사에 사용된 정보를 그대로 활용, 재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원스톱 연계대출 서비스’는 은행에서 대출이 어려운 중·저신용 고객의 제2금융권 대출상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제휴 금융사 확대는 물론, 고객 편의성 향상과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 통신 전망] 5G시장 포화에 알뜰폰 추격 압박…빅3, AI로 답 찾을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103.c1ec7ab30d754cf085d317bdc14e1d18_T1.jpeg)


![[2026 산업 기상도] AI 훈풍 반도체 ‘수출 맑음’, 보호무역·캐즘에 소재·완성차 ‘흐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1.5d0acc91aba24c3491cc224784be5dc2_T1.jpeg)

![[EE칼럼] 에너지와 경제성장, 상관을 넘어 인과를 묻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ABCDE + FGH](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고환율 정부 대책 변명만 남았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다크 팩토리와 어쩔수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 칼럼] 검증대 선 금융지주 지배구조, 증명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28.c6bb09ded61440b68553a3a6d8d1cb31_T1.jpeg)
![[기자의 눈] 수요 예측 실패 신공항, ‘빛 좋은 개살구’ 못 면한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29.e0265cfa33b54f1bb40c535f577994bd_T1.jpg)









